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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매끄럽고 끊김 없이 이어지는 둥근 형태가 만나는 기발한 유리 화병 - 부드러운 연녹색을 통과하는 빛과 그 자체로 말하는 형태. 넓고 얕은 컵 형태가 가느다란 목으로 퍼져 나가고, 이어서 풍성한 구형의 볼록한 바닥으로 흐르며, 전체가 작은 원형 받침에서 솟아오릅니다. 반투명한 연녹색을 띤 고급 수제 유리로 제작되었으며, 표면은 빛에 따라 변하는 은은하고 빛나는 느낌을 간직합니다. 사이드 테이블 위에 꽃이나 가지를 꽂아 연출하거나 다이닝 콘솔 위에 조각적인 존재감으로 놓기에 이상적입니다. 단순함 속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작품입니다.
소재:
치수 (LxWxH):

| 제품 | SKU | 설명 | 컬렉션 | 이용 가능 여부 | 제품 유형 | 기타 세부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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