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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빚은 잎사귀 판을 겹겹이 쌓아 만든 테이퍼드 난형 화병으로, 각각의 잎이 활짝 핀 아티초크처럼 층층이 어긋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손으로 조각한 잎사귀를 겹겹이 쌓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입니다. 모든 잎에는 패인 잎맥과 섬세한 홈이 새겨져 있으며, 가장자리 일부에는 불규칙한 검은 얼룩을 덧입혀 무광의 오프화이트 생점토와 대조를 이룹니다. 유약을 바르지 않은 다공성 표면은 물을 담을 수 없으므로, 말린 가지나 조화와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콘솔이나 벽난로 선반에 두기 좋으며, 자파니즈 또는 미니멀리스트 인테리어에 와비사비의 질감과 유기적인 고요함을 더해 줍니다. 잎 하나하나를 조용히 쌓아 올렸습니다.
소재:
치수 (LxWxH):

| 제품 | SKU | 설명 | 컬렉션 | 이용 가능 여부 | 제품 유형 | 기타 세부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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